무릎에 모기가 살짝 앉았다 간 것 같았는데 그사이 열심히도 물었나봐요.
처음엔 탱탱 붓더니 이제는 어느새 피멍든것 처럼 빨갛게 되어 버렸네요.ㅠ_ㅠ

간지러운거 간신히 참고! 불끈!
빨리 없어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모기한텐 물려도 몇시간 지나면 없어지던데..
모기도 야생모기는 튼튼한가봐요. ㅡ.,ㅡ

어서 가을이 오기를~~~~!
2006/08/27 15:07 2006/08/27 15:07

Trackback URL : http://berryhouse.net/tt/trackback/338

  1. 이가람 2006/08/27 21:3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맞아요ㅠ 가을 빨리 왔음 좋겠어요.
    이번에 비 많이 와서 다음주면 가을 되지 않을까요?

    1. 베리 2006/08/31 00:20   Modify/Delete   Permalink  

      ^-^ 점점 시원해 지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2. Case 2006/08/29 00:56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놈의 모기가-_- 엄지 검지 발가락 사이를 물고 가서 간지러워도 위치가 좀 애매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ㅜㅜ;

    1. 베리 2006/08/31 00:22   Modify/Delete   Permalink  

      앗..고생이 심하시겠어요.
      긁지 말고 참으시면! 얼른 나을꺼에요. ^^

  3. 정휘승 2006/08/30 15:5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그거 엄청 쎄게 짜면 투명한 액체 나오면서 부은거 없어지는데
    근데 엄청 아포.ㅡㅜ

    1. 베리 2006/08/31 00:22   Modify/Delete   Permalink  

      그래요? 다음에 해봐야 겠어요.
      이제 거의 다 나아졌거든요.^^

  4. 잿빛구름 2006/08/30 20:53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베리님 안녕하세요 ^^

    베리님 살빠지셨다 ㅋㅋ

    이제 가을인데 살찌실듯...

    저도 빨리 가을이 오길 바라고 있어요 ^^

    1. 베리 2006/08/31 00:23   Modify/Delete   Permalink  

      그래요? 오홍~ 몸무게를 재봐야겠는걸요.^^*

<< Previous 1... 211212213214215216217218219... 422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