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있어요.
언제나 처럼 이번 여름도 힘겹게 보냈네요.^-^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작년, 재작년에 쓴 글을 봤는데요.
추운것보다 더운걸 더 못견디나봐요.
겨울에 추웠다는 글은 별로 없는데..
덥다는 글은 꽤 있는 걸 보면. 하핫.. ^^a

못 다입은 여름옷 열심히 입어야 겠어요~
9월 중순~말쯤이면 옷장 정리 해야겠죠??
2006/09/02 23:22 2006/09/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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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se 2006/09/03 18:33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정말 이제 여름이 가고있내요. 저도 추위보다 더위를 잘타는 편이라 항상 여름은 힘겹게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제가버리는 여름이 아쉽기도 합니다......이번 여름에 세운 계획도 안녕.... 가을은 화이팅!!!!

    1. 베리 2006/09/04 11:48   Modify/Delete   Permalink  

      이번 여름 계획.. 저도 잘 못 지켰는데.
      가을에 새롭게 계획 세우고!
      이젠 잘 지켜야 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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