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 } 오늘의 차.
- From 베리이야기::diary
- 2006/09/12 23:55

광고가 예뻐서 꼭 한번 마시고 싶었던 '오늘의 茶'
마트에 간김에 하나 구입해서
계산 후 바로
맛은 쌉쌀
음..
꽤~ 깔끔하고 괜찮아요. ^^
패키지 디자인도 예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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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브랜드에 대한 짧은 생각
Tracked from Food, Trend 그리고 Web 2006/11/27 22:02 Delete언젠가 책에서 본 이야기에요. 미국에 '시애틀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라는 카페가 있답니다. 근데 문제는 "야, 너 시애틀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집이 어디있는 줄 알아?"라고 물으면 대다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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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치프 2006/09/13 19:0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제.....내일의 차도 나오겠죠???
............
죄송..;;;;;;;-
베리 2006/09/15 00:45 Modify/Delete Permalink
좋은 생각인걸요~^^
경쟁사에 건의해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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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 2006/09/15 14:15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쌉쌀하면서 향긋한게 어떤맛인지 사뭇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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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6/09/16 00:56 Modify/Delete Permalink
^-^ 한번 드셔보세요~ 꽤 마실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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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diss 2007/04/12 03:25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재작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타벅스를 위시하여 커피 열풍이 불었었지만 작년부터는 녹차를 위시한 차가 커피에 뒤이어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재작년까지는 커피 전문점 및 테이크아웃 커피점이 매우 많이 생겼지만 작년부터 세이지를 위시한 차 전문점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17차의 경우 그 트렌드를 미리 파악해서 타 제조사에 비해 시장에 선진입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죠.
하지만 솔직히 향후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유통 쪽에서 롯데가 발휘하는 영향력이라는 게 상당히 막강하거든요.
그러나 정작 저의 경우 차를 좋아하지 않아서 둘 다 별로더군요...;;;-
베리 2007/04/13 23:39 Modify/Delete Permalink
어떤 분야던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는 것 같아요.
정신없어서 나쁘다고 해야할지,
새로운 것을 자주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해야할지..
차는 아무래도 요렇게 쉽게 사먹는 것 보다는
긴~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직접 우려서 마시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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