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부서지던 오후 3시의 바다..

나를 찾고 나를 만들기 위해
떠났던 길 위에서
잠시 여유를 부려봤어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이 곳과 이 시간이라서요.

바다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모습이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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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바다와 꿈을 가진 조개..


뜨거웠던 10월 오후의 햇살에
반짝이던 바닷물처럼
어디서나 반짝반짝 빛나는 1%가 되기 위한 꿈 잊지 말기!




2006/11/01 01:06 2006/11/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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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se 2006/11/01 09:5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바다 좋하는데 요즘 시간이 안나서 못가내요ㅠㅠ;;

    1. 베리 2006/11/06 01:03   Modify/Delete   Permalink  

      여유 생기시면 꼭 다녀오세요~ ^^

  2. 틸이 2006/11/03 18:5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ㅇㅅㅇ 넘 이뻐요 ㅠ_ㅠ

    헤헤- 베리님이 주인공이네 ㅋㅋ
    바다를 품어요 !!

    1. 베리 2006/11/06 01:04   Modify/Delete   Permalink  

      ^-^ 네. 바다처럼 넓은 마음과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3. 리피치프 2006/11/04 23:2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우와............저긴.어디지?

    1. 베리 2006/11/06 01:04   Modify/Delete   Permalink  

      바다요.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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