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채원이 출생신고가 되었데요~
이제 정말 세상과 만난 흔적을 남겼어요.^^
저는 ******-2******로 시작하는데 채원이는 4로 시작하네요.
이것도 모르고 쌔근쌔근 잠들어 있는 채원이..


까꿍~ 2월 22일 모습이에요.
아가들은 잘 자야 쑥쑥 큰데요.
먹다가, 자다가, 놀다가~
자주 먹고, 자주 깨서 엄마,아빠가 힘들다네요.^^


왼쪽은 24일, 오른쪽은 생후 34일째인 25일 사진이에요.

채원이 주사맞으러 병원가야해서 속싸개, 겉싸개 똘똘 싸고 있는 모습이에요.
외출하는 것도 모르고 잠들어 있는 채원이~

채원맘(울 언니)은 요런 모습을 보고 늘 그래요~
"애벌래 같어~ >.<"

배불리 맘마를 못먹어서
아침이 되기전까지 새벽동안 7번을 깨웠다네요.
언니의 요즘 소원은 푸~욱 자는 거래요.^^*
엄마는 정말 힘들어요~

언니가 예쁜 채원이 사진 또 보내주면 올릴께요. ^^/

2007/02/27 00:23 2007/02/27 00:23

Trackback URL : http://berryhouse.net/tt/trackback/438

  1. wizmusa 2007/02/27 06:5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 시기부터 '무조건' 많이 먹여서 뱃고래를 키워놔야 나중에 밤에 푹 자게 되요. 뱃고래가 작으면 밤에 배고파서 꼭 깹니다. 그러면 엄마가 힘들어요.

    1. 베리 2007/03/02 23:41   Modify/Delete   Permalink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에게 말해줬어요. 많이 많이 맘마 주라구요. ^-^

  2. 후니 2007/02/27 11:5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정말 귀엽네요..^^*
    한번 안아 봤으면~ㅎㅎ
    앞으로도 사진 기대 할께요..^^

    1. 베리 2007/03/02 23:42   Modify/Delete   Permalink  

      헤헷 ^^ 아직 너무 쪼그매서 안기 겁나요~
      사진 많이 올릴께요.^^

  3. 태웅 2007/02/27 12:0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너무 이뻐요^^;;

    1. 베리 2007/03/02 23:42   Modify/Delete   Permalink  

      ^-^ 정말 예뻐요~~~

  4. 이가람 2007/02/27 17:4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입다물고 재워야돼요!! 입 안다물고 재우면 머리 나빠진단 말여요ㅠㅠ

    1. 베리 2007/03/02 23:42   Modify/Delete   Permalink  

      입을 살짝 다물게 해줬는데도 벌리더라구~
      편하게 자야지. ^-^

  5. 솜뭉탱이 2007/02/27 19:07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입벌리구 자면 머리가 나빠지나요 ㅜㅜ흑
    전 매일 벌리구자는데 ...ㅜㅜ

    1. 베리 2007/03/02 23:43   Modify/Delete   Permalink  

      에잉~ 그런다구 설마 머리가 나빠질까.. ^^;;

  6. 카페모카 2007/03/03 22:0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사진도 얼짱 각도로... 볼이 통통..귀여워요..ㅎ

    1. 베리 2007/03/04 21:10   Modify/Delete   Permalink  

      애기볼은 말랑말랑 통통해서 너무 예뻐요.^^

  7.   기쁜날 2007/04/16 15:16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뻐요~

    1. 베리 2007/04/16 22:19   Modify/Delete   Permalink  

      ^^ 실물이 더 예뻐요~~ 헤헷.

<< Previous 1... 124125126127128129130131132... 422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