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ece } 생후 34일째의 채원이..
- From 기억과 기록::photo
- 2007/02/27 00:23

이제 정말 세상과 만난 흔적을 남겼어요.^^
저는 ******-2******로 시작하는데 채원이는 4로 시작하네요.
이것도 모르고 쌔근쌔근 잠들어 있는 채원이..

까꿍~ 2월 22일 모습이에요.
아가들은 잘 자야 쑥쑥 큰데요.
먹다가, 자다가, 놀다가~
자주 먹고, 자주 깨서 엄마,아빠가 힘들다네요.^^

외출하는 것도 모르고 잠들어 있는 채원이~
채원맘(울 언니)은 요런 모습을 보고 늘 그래요~
"애벌래 같어~ >.<"
배불리 맘마를 못먹어서
아침이 되기전까지 새벽동안 7번을 깨웠다네요.
언니의 요즘 소원은 푸~욱 자는 거래요.^^*
엄마는 정말 힘들어요~
언니가 예쁜 채원이 사진 또 보내주면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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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musa 2007/02/27 06:5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 시기부터 '무조건' 많이 먹여서 뱃고래를 키워놔야 나중에 밤에 푹 자게 되요. 뱃고래가 작으면 밤에 배고파서 꼭 깹니다. 그러면 엄마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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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3/02 23:41 Modify/Delete Permalink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에게 말해줬어요. 많이 많이 맘마 주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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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2007/02/27 11:5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정말 귀엽네요..^^*
한번 안아 봤으면~ㅎㅎ
앞으로도 사진 기대 할께요..^^-
베리 2007/03/02 23:42 Modify/Delete Permalink
헤헷 ^^ 아직 너무 쪼그매서 안기 겁나요~
사진 많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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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 2007/02/27 12:0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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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3/02 23:42 Modify/Delete Permalink
^-^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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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람 2007/02/27 17:4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입다물고 재워야돼요!! 입 안다물고 재우면 머리 나빠진단 말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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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3/02 23:42 Modify/Delete Permalink
입을 살짝 다물게 해줬는데도 벌리더라구~
편하게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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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뭉탱이 2007/02/27 19:07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입벌리구 자면 머리가 나빠지나요 ㅜㅜ흑
전 매일 벌리구자는데 ...ㅜㅜ-
베리 2007/03/02 23:43 Modify/Delete Permalink
에잉~ 그런다구 설마 머리가 나빠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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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카 2007/03/03 22:0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사진도 얼짱 각도로... 볼이 통통..귀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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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3/04 21:10 Modify/Delete Permalink
애기볼은 말랑말랑 통통해서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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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날 2007/04/16 15:16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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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4/16 22:19 Modify/Delete Permalink
^^ 실물이 더 예뻐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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