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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의 예쁜 조카 채원이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답니다. ^-^

↑ 위 사진은 목욕하고 물방울 송글송글 맺혀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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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은 유아휴게실에서 사진찍어주니 신나하는 모습~

집에 왔다가거나, 밖에서 만나 놀거나 하고 돌아오면
계속 생각나고 느무느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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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얼굴에 상처가.. ㅡ.ㅜ
아직 아픈것도 잘 모르는 아가들은
배고프거나 졸릴때
찡얼거리고 눈 부비며
자기가 자기 얼굴을 저렇게 해 놓는다네요. T-T

잘 아무니 다행이에요.^-^
그나 저나 까만 눈동자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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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채원이랑 함께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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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다 잠시 딴데를 본다고 저리 울어버리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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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 얼굴을 묻고 울기까지;; 하하핫;
울려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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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가한테는 엄마밖에 없어요~ >.<
울다가도 엄마만 보면 방긋 방긋~

엄마가 최고!!!! *^^*
2007/07/30 21:32 2007/07/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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