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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개월이 막지난 베리의 예쁜 조카 채원이..

엄마랑 조금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고해서
채원맘인 우리 언니가
'껌딱지'라는 귀여운 별명을 붙여주었어요. 하하핫.. ^^

제법 옹알옹알 말도하고
베실베실 웃기도 잘하고
울때는 눈물도 흘리고
심술도 부린답니다.


교육의 효과(?)로
만세!와 잼잼(주먹 폈다, 쥐었다)도 해요. >.<
젤 마지막 사진이 바로 그 '만세!' 사진!!!! 후훗

머리카락 빡빡민지 얼마 안되서
아직 '남자? 여자?' 많이들 헷갈리시던데 T-T

우리 채원이는 예쁜 여자 아이랍니다. *^-^*
2007/10/01 22:28 2007/10/0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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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0/02 00:5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에구 귀여워 ^^

    1. 베리 2007/10/03 01:33   Modify/Delete   Permalink  

      정말 귀여워요. *^^* 하핫. 고슴도치 이모에요;

  2. DynO 2007/10/02 01:42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사촌동생들 어렸을때 정말 귀여웠는데.. 좀 크더니 말도 안듣고..^^
    딱 저만할때가 가장 이쁜거 같아요

    1. 베리 2007/10/03 01:34   Modify/Delete   Permalink  

      아하~ 그래요?
      전 무서운 이모가 되어서 말 잘듣게 만들래요. ㅎㅎㅎ

  3. egoing 2007/10/02 11:24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저희 집에서는 '장사'를 외치면 만세를 부르더군요. ㅋㅋ 정말 귀엽내요. 한번 안아봐도 될까요?

    1. 베리 2007/10/03 01:34   Modify/Delete   Permalink  

      채원이는 말하게 되면 뭘 외칠런지..
      요즘 꽤나 중얼중얼 거리던데
      @_@ 당췌 무슨 소리인질;;; 하핫.
      안아보세요~ 보들보들, 꼬물꼬물 너무 귀여워요. >.<

  4. roxxy 2007/10/02 22:2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근데 솔직히 남자아이 같애요. ^^;

    1. 베리 2007/10/03 01:35   Modify/Delete   Permalink  

      그쵸. 가족들도 다 그렇게 말해요. 하핫 ^^;
      후에 머리카락 길어서 삔꽂아주면 여자아이 같아 보이겠죠~뭐.^-^*

  5. 태웅 2007/10/02 23:4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아~ 귀여워요~~~ 많이 컸다~~

    1. 베리 2007/10/03 01:36   Modify/Delete   Permalink  

      하루하루 쑥쑥 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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