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ece_조카 } 생후 250일의 채원이~
- From 기억과 기록::photo
- 2007/10/03 02:00

이러다 조카 육아일기 쓰는건 아닌지;;;
추석때 외갓집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꼬까옷 한벌 쫙 빼입고 갔답니다.
나름 전부 세트에요~ 사랑스러운 핑크. >.<
아직 서지는 못해요.
무릎으로도 못기고
무지 빠르게 배밀이로 다니고 있어요.
이제는 기어다니다 혼자 앉는 기특함을 보이고 있어요.^^
이는 위, 아래 두개씩 네개가 한꺼번에 쏘옥 나오고 있구요.
요즘은 이유식도 하고, 아가용 과자와 치즈를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언니랑 통화할때나 가족끼리 모이면
채원이 얘기밖에 안한답니다.
이래서 고슴도치가 되나봐요. ^^*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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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별달리 찍은 사진도 없고 T-T
컴퓨터를 포맷했더니
모니터랑 안맞는지
글자며 그림이며 화면이 이중으로 보이네요. 흑..
어찌 고쳐야 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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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in 2007/10/03 02:5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정말 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넘 귀엽워요..^^ㅎ
// 모니터가 이상한가봐요~ 그래픽 최신 드라이버나~ 아니면 모니터 드라이버를 깔아야 하나? 요즘 모니터 드라이버 안깔아도 되던데~ 이상한 증상이네요..^^;; 딱히 도움이 못되네요.. ㅠㅠ-
베리 2007/10/07 22:41 Modify/Delete Permalink
모니터랑 해상도랑 안맞아서 그랬나봐요.
1152이 좋은데.. 1280으로 작은 글씨에 적응중이에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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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ng 2007/10/07 12:5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아 장말 자랑할 만 하내요. 조카를 통 못 봤더니 천장에 걸어다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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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10/07 22:42 Modify/Delete Permalink
에? 천장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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