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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채원이 만났어요.
그동안 장염에 감기까지 겹쳐서 한달정도 못봤는데..T-T
그 사이 훌쩍 컸어요. 이제 갓난 아기가 아니에요~ ^^*

이곳 저곳 붙잡고 잘 일어 선답니다.
고등학교때 가정시간에 아기 발달과정에 대해 배우잖아요.
그땐 그냥 '그렇구나..' 하며 외우기만 했는데..
옆에서 커가는 모습 보니까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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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도 많이 자랐죠? ^^
빨리 길어서 단발머리 꼬마 숙녀가 되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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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저랑 찍은 사진~
하트♡를 마구마구 보내는 제 마음을 채원이가 알아줄까요??
만나면 방긋방긋 웃어주는 것 보면 아는 것 같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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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 먹다 싫증난 채원이에요.
이제는 식당 아기 의자에도 앉을 수 있답니다. 에구~ 대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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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 보면서 좋아하다가, 딴짓하다가..

채원이랑 같이 밥먹으면 사실.... 음식이 다 식어요. ㅡ.ㅜ
채원이도 멕여야 하고, 앉아있기 싫다 그러면 앉아줘야 하고,
그것도 싫다 그러면 한바퀴 돌고 와야 하고...
그저 엄마만 찾으니까 저야 맛있게 밥 먹지만..
언니가 정말 힘들겠더라구요. 토닥토닥..
자주 만나서 놀아줘야 겠어요. *^^*

다음에 또 사진 올릴께요~~~

2007/12/03 22:47 2007/12/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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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뺑글 2007/12/04 18:0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채원이 진짜 많이 컸네~
    근데 베리님은 왜 안커요? ㅋㅋ

    1. 베리 2007/12/05 21:32   Modify/Delete   Permalink  

      채원이 많이 컸지~ 너무 귀여워~ >.<
      그러는 뺑글님은 왜 안커요? ㅋㅋㅋ

  2. 꽃나무 2007/12/05 00:1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채원이 얼굴에 베리누나의 얼굴이 보이네요~
    역시 혈육은 혈육..
    녀석.. 아무래도 착한이모 만나서 호강하는것 같아요. 부럽다~ ㅋ

    1. 베리 2007/12/05 21:33   Modify/Delete   Permalink  

      그래요? 좋아라.. *^^*
      저 별로 못놀아 줘서 좋은 이모 아니에요. ㅡ.ㅜ

  3. XING 2007/12/05 11:4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嗯,真的好可爱噢^-^"

    1. 베리 2007/12/05 21:33   Modify/Delete   Permalink  

      谢谢。*^-^*

  4. 한라봉 2007/12/06 17:48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이제,, 슬슬 무겁겠네요 ㅎㅎ

    1. 베리 2007/12/06 23:15   Modify/Delete   Permalink  

      쫌 그렇기는 해요.^^;
      아가들한테 무겁다는 표현 쓰면 안된데요. 저도 혼났어요.ㅎㅎ
      달리 쓸 표현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어른들이 안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어요~ ^^*

    2. 한라봉 2007/12/10 14:16   Modify/Delete   Permalink  

      오우 전 누나 아들 보구 미쉐린타이어라고 했는데 ㅠㅠ
      ㅋㅋㅋ_-;
      (울 누나는 귀여운 돼x라고 ㅎㅎ, 촌 출신이라 둥굴둥굴해서 그냥 넘어갔나봐요 ㅋㅋ)
      오는 14일이면 100일이에요 ㅎㅎ

      아가들은 다들 그렇게 살이 둥글둥글 하다던데 ㅎㅎ
      100일 미만은 첨보는거라 신기해요 ㅎㅎ
      컴퓨즈 아이디 말해주시면 추천인 쓰고 가입할께요 ㅎㅎ
      (메일로 보내주세요^^)
      labong.net@hotmail.com

    3. 베리 2007/12/16 23:02   Modify/Delete   Permalink  

      저도 갓난아기는 처음이라서 정말 신기해요.
      100일만 지나면 아기 느낌이 조금씩 없어지면서
      8~9개월이면 정말 언니같더라구요.
      뒤집기도 겨우했었는데 이제는 서서 까치발들고 물건들 막 건드려요.ㅎㅎ
      저희 언니는 채원이 껌딱지라고 부르는데..
      엄마한테만 찰싹 붙어있으려고 하거든요.
      에구.. 자랑만 한가득이네요.
      아기들 정말 예쁘죠? ^-^

      컴퓨즈 아이디는 berry인데..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

  5. 비밀방문자 2008/01/03 01:11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베리 2008/01/05 11:09   Modify/Delete   Permalink  

      호준이는 괜찮았다니 다행이다.
      장염걸리면 진짜 고생이야. 아가, 엄마 둘다.. 꼭 조심해~!
      밥먹기 힘들지? 아가도 계속 놀아달라 그러고..
      울언니도 힘들어서 헤롱거리고 있어..
      응~ 언니랑 잘 놀아줄께. ㅎㅎ
      영심이도 호준이랑 가족들이랑 재미있게 지내. ^-^*

  6. 娜娜 2008/02/02 14:55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好可爱~

    1. 베리 2008/02/06 18:00   Modify/Delete   Permalink  

      谢谢。她是我的至女。^-^*

  7. 재림 2008/02/11 14:19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제 사촌동생도 채원이 인데 ㅎㅎ
    http://blog.naver.com/kr_csi 여기 사진있어염

    1. 베리 2008/02/18 01:03   Modify/Delete   Permalink  

      재림님 사촌동생 채원이도 정말 예쁘네요~ ^^*
      채원이들은 다 예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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