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 } 바다
- From 베리이야기::diary
- 2008/05/28 22:22

뒤로 흐르는 물..
이래뵈도 바다다. 강 아니다.
이를테면 바다의 아주아주 끄트머리 정도(?)
아니지, 계속 흘러가니까.. 음..
머리를 잘랐더니 볼살이 통통해졌다.
아니라고는 했지만 정말 살쪘나???
그래도 적당히 긴 단발머리가 더 좋다.
그래도 걱정은 없다.
머리카락은 언제나 귀찮을 정도로 길어버리니까..
한달 뒤 쯤 '딱 이정도가 좋아..'를 거쳐
두달 뒤 쯤 '또 잘라야하나..'라고 할테니까..
언제나 같은 생각뿐이다.
머리카락도 자라고, 나도 자란다.
이래뵈도 바다다. 강 아니다.
이를테면 바다의 아주아주 끄트머리 정도(?)
아니지, 계속 흘러가니까.. 음..
머리를 잘랐더니 볼살이 통통해졌다.
아니라고는 했지만 정말 살쪘나???
그래도 적당히 긴 단발머리가 더 좋다.
그래도 걱정은 없다.
머리카락은 언제나 귀찮을 정도로 길어버리니까..
한달 뒤 쯤 '딱 이정도가 좋아..'를 거쳐
두달 뒤 쯤 '또 잘라야하나..'라고 할테니까..
언제나 같은 생각뿐이다.
머리카락도 자라고, 나도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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