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_JEJU } 아름다운 섬 '제주'_셋째, 넷째날
- From 세상보기::travel
- 2008/08/28 22:53
* 셋째날 : 우도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제주시
우도로 가는 배 안에서 본 성산일출봉이에요.
보는 곳에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성산 일출봉... 이곳에서는 코끼리 처럼 보이네요~
우도는 넓어서 걸어서 관광할 수는 없구요.
차를 가지고 가거나, 관광 셔틀버스를 타거나, 스쿠터를 빌려서 다녀요.
배에 차를 싣고, 가판장으로 나와서 바닷바람을 만끽~
모자 날라갈까봐 꼬옥 붙들고 있었네요. ^^
뭉게뭉게~ 뭉게구름도 우도를 그림처럼 만들어 주고 있네요.
정말 그림 같죠? +_+
"우~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우도는 모든 곳이 예쁘더라구요. ^-^
여기는 지두청사... 바람이 많이 불었답니다.
모자 지키기!ㅋㅋ 저 모자덕분에 얼굴이 제일 안탔어요. 여행가실분들 모자 꼭 쓰세요~!
우도 이곳 저곳~
태양이 뜨거워서 차 속에 있어도 너무나 더웠어요. 태양열로 후끈후끈~
우도에서 유일하게 시원했던 횟집 ㅎㅎ 그집 멍멍이도 힘없이 눈감고 있더라구요. 에~더워...
횟집 바로 앞에있는 등대에요~ 회 먹고 다시 힘이 펄펄~
산호사 해수욕장을 거쳐~ 우도 한바퀴 끝! 다시 배타고 제주도로 나왔어요.
여기는 아까 사진에서 봤던 성산 일출봉..
정상까지 왕복 60분(?) ㅎㅎㅎ 사진에서도 느껴지듯 햇살이 뜨겁다 못해 따갑더라구요.
저기 올라갔다오면 정말이지.. @_@ 요렇게 될꺼 같아서.. 밑에서만 감상했어요.^^;;
여기는 섭지코지~
이곳은 성산일출봉보다 낮기에 다녀왔지요. 하핫~
섭지코지를 끝으로 셋째날 일정은 마무리... 이후로 제주시로 왔어요.
* 넷째날 : 함덕해수욕장 → 만장굴 → 제주공항
여기는 함덕 해수욕장이에요~
뒷쪽에 백사장이 또 보이죠? 저기까지는 물이 허벅지까지밖에 안와요.(제 키 기준 =.=;)
그래서 첨벙첨벙 들어갔어요~ ㅎㅎ
재미나게 물놀이~
여기서 못한 물놀이는 돌아와서 캐리비안베이가서 했어요. ㅎㅎ
올 여름은 재밌게보냈네요~ 캐리비안베이 첨 가봤는데, 예쁘고 좋아요~ ^0^ 캐리비도 강추!!
함덕해수욕장 예쁘죠~ ^-^
이후에는 만장굴에 갔어요. 카메라 약이 똑~ 떨어져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만.장.굴... 정말 추워요!!! 저 복장 그대로 만장굴에 갔는데요.
끝까지 들어갔을 땐 벌써 제 몸은 얼음... @_@ 가실분들은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그리고는 서울로 오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제주공항으로 갔답니다.
여름과 무더위를 잘 못견디나봐요. ㅡ.ㅠ
다음엔 봄이나 가을에 다시한번 가야겠어요~ ^-^
제주도의 예쁜 하늘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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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구름 2008/09/01 02:10 Modify/Delete Reply Permalink
저 제주도 갈때는 이런곳 없던데 ㅜㅜ
베리님 제주도여행 제대로 하고오신거 같아 부럽네요 ^^
특히 성산일출봉 사진 정말 멋쩌부러 ㅋㅋ
바다사진도 너무나 멋지구요 ^^
사진 찍으신분이 잘찍으신거 같아요 ㅋㅋ-
베리 2008/09/07 22:13 Modify/Delete Permalink
제주도 넓어서 몇군데 밖에 못가겠더라구요.^^
어디서 사진찍어도 그림처럼 다~ 잘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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